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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르호, 치과용 의료기기로 중국 시장 진출
이름 MiRHO 작성일 16-08-25 17:31 조회 1,227

발행일 2015.10.19

치과용 보철물 가공기기 전문 기업 미르호가 중국 진출을 본격화한다.

미르호(대표 김삼득)는 최근 ‘차이나덴탈쇼(CDS) 2015’에 참가한 데 이어 21일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‘덴테크 차이나(DENTECH CHINA) 2015’에 참가한다고 밝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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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미르호는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‘차이나덴탈쇼(CDS) 2015’에 참가해 치과용 보철물 가공기기 `-애드(G-Aid)`를 선보였다.>

 

덴테크 차이나 2015는 국제 치과장비 전문 박람회로 700여개 전문업체가 참가하고 약 7만명이 참관한다.

미르호는 이번 전시회에서 치과용 보철물 가공기기 덴탈 캐드캠 밀링머신 ‘지-애드(G-Aid) 시리즈’를 선보일 예정이다. -애드 시리즈는 보철물을 컴퓨터로 3D 설계하고 밀링머신으로 자동 가공한다. 보철물을 가공하는 데 두 시간이면 충분하다. 건식과 습식 모두 가능하다. 보철 재료에도 제한이 없다. 기존3축 방식과 달리 5축 가공 방식이라 정교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. 오차 범위가 500분의 1㎜ 수준인 2㎛다. 수직 터렛 방식으로 장비 폭도 최소화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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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르호는 인지도를 높이고자 내년 2월 두바이에서 열리는 ‘AEEDC 2016’을 비롯해 3월 중국 광저우 ‘DSC 2016’에도 참가할 계획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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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삼득 미르호 대표는 “최근 해외 전시회 잇단 참가로 자사 제품이 국제 수준 기술과 노하우를 보유한 것을 확인했다”며 “내년에 출시하는 신제품을 알리기 위해 앞으로도 전시회 참가 등 다양한 사업을 벌일 예정”이라고 밝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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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창선기자 yuda@etnews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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